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 머리 위에 수레바퀴 모양의 원판이 떠오르는데
이 수레바퀴는 정의를 상징하는 청색과 부덕을 상징하는 적색으로 나뉘고
개인의 삶의 행적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화한다는 설정인데
일단 프롤로그부터 충격 받았어 짧고 강렬함ㅋㅋㅋ큐ㅠㅠ


그리규 이 부분은 수레바퀴가 갑자기 생겨나면서 모든 사람이 우왕좌왕하는데 사실 준 수레바퀴 세계관에서 살고 있던 아이돌이 있었당! 하면서 너무 현실적인 모습 써가지고 웃겼음 ㅠ 책 읽으면서 아이돌-팬덤?? 얘길 접할 줄 몰랐는디ㅋㅋㅋ 망돌은 정리글도 안 올라온다는 자조<< 너무 웃픔 작가님 너무 잘알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