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앙의 거리 읽고 열흘 간의 불가사의 보는데 둘 다 재밌움...주의사항은.. 읽다 보면 엘러리 퀸이 좀 빡쳐하는데 같이 빡침을 느낄 수 있음 빡침이 아니면 허탈함 이런 거... 그래도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