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로 앞에 좀 읽다가 트위터에서 오역 많다는 글 보고 원서 이북 사서 읽고 있는데
와...차라리 영어 잘 몰라도 번역기 돌려서 원서 읽는 게 나을 듯;
지금 첫번째 챕터도 다 안 끝났는데 시제 틀린 것도 있고
번역가 자의적 해석으로 바꾼 것도 몇 개 발견함ㅋㅋㅋ
번역본 읽으면서 미묘하게 읭? 했던 부분들이 다 오역이었어;;
원서 문장도 짧고 쉽게 쓰였으니까(공항에서 파는 스릴러 소설st) 그냥 원서 읽자...
영화 봤으면 내용 이해에 큰 어려움 없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