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하긴 하는데 매번 새로 신청 받는거라
멤버가 항상 똑같이 정해져 있지는 않거든 (주최하시는 분들만 고정)
근데 생각보다 뭐 거창한 거 얘기 안해도 되고
그냥 내가 꽂힌 부분 좋았던 부분 얘기하고 서로 공감하고 이런 게 좋더라구
저번엔 등장인물 하나가 넘 귀여워서 다같이 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정제된 오타쿠 토크 같은 느낌이랄깤ㅋㅋㅋㅋㅋㅋ
나 완전 내향100 인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봐 거기선 말 많이함ㅋㅋㅋㅋ
아 근데 남자 있으면 텐션 좀 다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