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은 근현대사 대충 감 와서 괜찮은데
영미문학은 감이 안와서 항상 읽기전에 xx년대 패션, 문화 ㅣㅇ런거 찾아보고 들어가야지 상상하기 편해.. ㅋㅋㅋㅋ
왜냐면 내가 오만과 편견 크리놀린 드레스로 상상하고 읽었다가 드라마 보고 망햇거든
한국소설은 근현대사 대충 감 와서 괜찮은데
영미문학은 감이 안와서 항상 읽기전에 xx년대 패션, 문화 ㅣㅇ런거 찾아보고 들어가야지 상상하기 편해.. ㅋㅋㅋㅋ
왜냐면 내가 오만과 편견 크리놀린 드레스로 상상하고 읽었다가 드라마 보고 망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