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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만든 책갈피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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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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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QNlSr

 

열심히 만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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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 1.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1:4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19 14:42:01)
  • 2.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2:40

    저 마음값이 얼만데 너무해

  • 3.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3:33
    ㅠㅠ
  • 4.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3:55
    친구도 아니지 나였으면 바로 손절이다
  • 5.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3:56
    마음이 거지이면 혼자 놀아
    남의 돈 마음 빌어먹지 말고
  • 6.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4:26
    와 ㅅㅂ 미친새끼아냐
    누구한테든 마찬가지지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서 잘 해줄 필요 업는듯 진짜... 팥빵만 먹는다하면 크림짱도 좀 먹어; 해야겠다
  • 7.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5:0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3 10:07:43)
  • 8.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6:07
    ㅅㅂ
  • 9. 무명의 더쿠 2025-03-19 00:29:36
    2천만원 모으겠다고 저런 친구를 잃어버리네
  • 10.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0:15
    기생충도 아니고
  • 11.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1:36
    진짜 멍청하네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저런 좋은친구를…
  • 12.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2:04
    와 싸이코아님?;;
  • 13.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3:28
    그렇게 살면 주변에 아무도 안남을거다
  • 14.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4:07
    아니 진짜 좋은 친군데....... 저렇게 대한다고...
  • 15.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4:36

    돈은 마음먹으면 그때부터도 모을 수 있지만 내 형편 줄여서 베풀어주는 친구 만나긴 정말 어려운건데 2천만원으로 그걸 놓치네

  • 16.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6:00
    중간에 진짜 돈 없는 사람은 돈 없단 말 안 한단 얘기 있는데 이게 맞음 모을 돈은 커녕 쓸 돈도 없으면 주변에 오히려 돈 없단 말 못함
  • 17.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7:05
    나도 저런 친구한테 당한적있음... 더 열받는건 저러고 뒤에서 내 주변사람들한테 없는 말 지어내서 내뒷담까지 했더라 이때 사람한테 환멸났었다 진짜
  • 18.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7:10
    아이씌발 그지같은것아.....ㅡㅡ
  • 19.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7:57
    사람 호의 이용해서 삥뜯는거지 뭐야
  • 20.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8:56
    돈으로 못사는 사람을 고작 이천만원에 잃다니 너무 어리석다
  • 21. 무명의 더쿠 2025-03-19 00:39:56
    못됐다
  • 22.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2:10

    아니 근데 염치라는게 없나??

  • 23.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3:55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0 00:17:35)
  • 24.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5:07
    돈없다의 기준이 틀릴수도 있지
  • 25.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5:1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4 21:52:49)
  • 26.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6:04

    진짜 힘든사람은 돈없다고 징징 못함

  • 27.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6:06

    호구 잡힌거네 

  • 28.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6:43

    저런 친구같은 사람 잘먹고 잘사니까 누굴 동정할 필요가 없음

  • 29. 무명의 더쿠 2025-03-19 00:48:35
    친구아니네
  • 30. 무명의 더쿠 2025-03-19 00:55:06
    나도 대학생때 여행갈돈 몹느라 돈없는 걸 모르고 내가 밥 몇번사준적있는데 진짜 어처구니없었음
  • 31. 무명의 더쿠 2025-03-19 00:59:05
    살아보니깐 저런 친구 얻는건 너무나도 힘든일인데 자기복을 자기가 차네
  • 32. 무명의 더쿠 2025-03-19 01:00:33
  • 33. 무명의 더쿠 2025-03-19 01:09:22
    형편이 안 좋다고 해서 쭉 그렇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 있던건 아닌데,,,, 나름 마음 쓰고, 내 돈 헐어가며 썼는데, 나는 못간 여행. 나는 못 보낸 아이학원. 이런거 얘기들으면 굳이 그럴 필요 없구나.. 싶음.
  • 34. 무명의 더쿠 2025-03-19 01:26:14
    대학교 밥 먹자고 만나서 인당 오천원짜리 메뉴에 사이드랑 음료 시키고는 계산 할때 자기 요즘 넘 돈 없고 힘들다면서 오천원만 주던 애 생각나네... 그래놓고 은행들려서 몇만원 입금하길래 돈 없던 거 아니냐니까 지갑에 두면 쓰니까 통장 넣어놔야 된다더라... 십년이 넘었는데 그 표정이 너무 뻔뻔해서 잊혀지지가 않음...
  • 35. 무명의 더쿠 2025-03-19 01:41:25
    대학교 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알바하며 학비 마련하는 친구 있었는데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해서 내가 밥 샀음 언제부턴가 얘는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마다 나 불러내나 싶었는데 엄마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친구가 어려울 때 힘이 되줘야 한다 이랬는데 알고 보니 아이돌 쫓아다니는데 몇백씩 쓰고 있더라 일본 공연도 보러 가고 바로 손절함
  • 36. 무명의 더쿠 2025-03-19 02:15:28
    와.. 어떻게 저런사람이 있냐..
  • 37. 무명의 더쿠 2025-03-19 02:45:42
    저런애들 있음 다 얻어먹고선 자기는 알뜰하고 똑똑한 사람이고 얻어 먹는 것도 지가 잘 나서 얻어먹는 줄 앎ㅋㅋㅋ고마움은 1도 없음
  • 38. 무명의 더쿠 2025-03-19 04:22:06
    100원 덜보내는 애가 저럴듯
  • 39. 무명의 더쿠 2025-03-19 06:11:05
    나도 경험함 친구가 직장 안다닐때 내가 진짜 다 내주고 사주고 했는데 취직후에 밥한번 사랬더니 자긴 저금도 해야해서 아껴야된대 어이없어서 그 뒤부터 어울리는게 불가능해지더라
  • 40. 무명의 더쿠 2025-03-19 06:35:49
    저딴게 뭔 친구야
  • 41. 무명의 더쿠 2025-03-19 06:57:05
    마음이 거지인 애들이랑은 손절쳐야됨
  • 42. 무명의 더쿠 2025-03-19 08:08:2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19 23:31:39)
  • 43. 무명의 더쿠 2025-03-19 08:30:04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3/23 01:31:40)
  • 44. 무명의 더쿠 2025-03-19 09:03:51
    손절해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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