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이거나 성폭행하거나 그래놓고 자기 자신은 죽고싶지 않다는둥 자신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듯이 무언가를 누군가를 탓하는 말 주저리주저리 써있으면,,,(설령 작가의 문장력이 좋아서 술술 읽힌다해도) 내가 이걸 끝까지 들어줘야되나 순간순간 회의감이 들고,, 개소리한다는 생각만 들고,, 그냥 처참히 망하는 결말만 보고싶고,, 진짜 중도하차 수십번 생각함 올해 세번째로 이런 책 만났는데 앞으로 안 읽으려고 다짐함 나는 맞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
잡담 소설주인공이 찐따 자기연민쩌는 범죄자면 진짜 읽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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