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세대라서 어릴때는 영문판 출간되면 번역 못기다려서 사전 놓고 번역해가면서 읽고그랬는데ㅎㅎㅎ
커서 다시 읽으니까 또 느낌이 다르다
생각할거리도 많고... 어릴때는 1~4권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커서 읽으니까 6,7권이 참 좋더라
어릴때 좋아했던 캐릭터들(머루더즈, 스네이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반대로 안좋아했던 캐릭터들(더들리, 드레이코)에 대해서도 또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오랜만에 책 재밌게 읽어서 좋았어!
커서 다시 읽으니까 또 느낌이 다르다
생각할거리도 많고... 어릴때는 1~4권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커서 읽으니까 6,7권이 참 좋더라
어릴때 좋아했던 캐릭터들(머루더즈, 스네이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반대로 안좋아했던 캐릭터들(더들리, 드레이코)에 대해서도 또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오랜만에 책 재밌게 읽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