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책 읽는 속도 느린 편인데 앉은 자리서 거의 세 시간 만에 다 읽었네
읽으면서 조금씩 많이 울었고 아마 자고 일어나면 눈이 땡땡 부어있을 듯...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하나같이 입체적이고 생생해서 좋았어
이 오롯한 여성서사가 왜 이렇게 따스하면서 위로가 되는지 🥹
원래 책 읽는 속도 느린 편인데 앉은 자리서 거의 세 시간 만에 다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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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하나같이 입체적이고 생생해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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