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추석 직전에 암진단 받고 지금 심란해서 김진영샘 책 읽고... 아니 듣고 있엉
원래도 문장이 정말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담담하게 투병하신 분의 글을 이 시점에 읽으니 더 찌르르 울리는 부분이 있네
허지웅의 살고싶다는 농담? 이것도 읽으면 좀 마음의 위로가 될까

원래도 문장이 정말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담담하게 투병하신 분의 글을 이 시점에 읽으니 더 찌르르 울리는 부분이 있네
허지웅의 살고싶다는 농담? 이것도 읽으면 좀 마음의 위로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