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서 읽기 주간 : 양자오의 『장자를 읽다 : 쓸모없음의 쓸모를 생각하는 법』 (유유, 2015)
제4일차 범위 : 관점이 곧 편견이다 (159~192쪽)
다른 '고전을 읽다' 시리즈에 비교해서 구성이 적게 되어 있는데 분량으론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한 챕터에 할애된 분량이 적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지. 그래서인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면이 좀 있는데 결국 『장자』라는 텍스트를 알기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 하여간 해설서 주간의 마지막입니다. 모두들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댓글에서 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