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이고 절반 정도 읽었어
미국 유명 코메디언의 자서전적인 이야기인데
슬픈 이야기를 유쾌하게 잘 풀어 쓴 글이야
아래에 책 앞부분 내용 조금만 쓸게 관심 있음 읽어 봐ㅎㅎㅎㅎ
책 제목이 태어난 게 범죄인 이유는 남아공에서는 이 사람이 태어난 게 진짜 범죄라서...
흑인과 백인 사이에 아이를 낳는게 법으로 금지 된 상황에서
남아공 출신 흑인 엄마와 독일계 스위스인 백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남
유색인종으로 분류된 아기는 어릴 때 엄마랑 같이 길을 다닐 수 없음
그래서 엄마가 하녀 분장하고 아기랑 떨어져서 산책했다고 함.
어릴 때 사진에서 뜬금없이 뒤에 서있는 흑인 여자를 찾으면 자기 엄마라고 함
심지어 흑인 가정의 유일한 유색인종 아기라서 집 밖으로 못나감. 나가서 들키면 가족 모두 감옥행... 주인공은 고아원 갈 위기여서 실내에서만 생활함. 이 와중에 가족들은 유색인종인 주인공을 백인으로 대접함. 할아버지는 손자를 마스터(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모심....
근데 이걸 엄청 웃기게 써서 재밌어
버스에서 엄마랑 뛰어내리기도 하고 스펙타클한 인생 이야기도 많아
미국 유명 코메디언의 자서전적인 이야기인데
슬픈 이야기를 유쾌하게 잘 풀어 쓴 글이야
아래에 책 앞부분 내용 조금만 쓸게 관심 있음 읽어 봐ㅎㅎㅎㅎ
책 제목이 태어난 게 범죄인 이유는 남아공에서는 이 사람이 태어난 게 진짜 범죄라서...
흑인과 백인 사이에 아이를 낳는게 법으로 금지 된 상황에서
남아공 출신 흑인 엄마와 독일계 스위스인 백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남
유색인종으로 분류된 아기는 어릴 때 엄마랑 같이 길을 다닐 수 없음
그래서 엄마가 하녀 분장하고 아기랑 떨어져서 산책했다고 함.
어릴 때 사진에서 뜬금없이 뒤에 서있는 흑인 여자를 찾으면 자기 엄마라고 함
심지어 흑인 가정의 유일한 유색인종 아기라서 집 밖으로 못나감. 나가서 들키면 가족 모두 감옥행... 주인공은 고아원 갈 위기여서 실내에서만 생활함. 이 와중에 가족들은 유색인종인 주인공을 백인으로 대접함. 할아버지는 손자를 마스터(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모심....
근데 이걸 엄청 웃기게 써서 재밌어
버스에서 엄마랑 뛰어내리기도 하고 스펙타클한 인생 이야기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