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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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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아주 XX, 세기의 사랑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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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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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내가 강영인을 좋아한다는 게 강영인이 나를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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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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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네가 싫다는데 내가 이해 안 되는 게 다 무슨 소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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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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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빛나는 네 곁에 있으면 타 죽겠지. 근데 그게 뭐 어때서. 네가 행복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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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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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나는 더 이상 안아 주지 않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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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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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때로 나는 내 심장이 유적지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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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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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형광펜]) 한 번 쯤은 이렇게 살아보고도 싶어서 형광펜 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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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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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흐트러진 중년의 남자가 어쩜 이렇게 군침이 돌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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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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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제가 설마 남자끼리 진짜 사귀자고 하겠어요? 진짜 대가리에 총을 맞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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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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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나한테 얼마나 넘어온 건지 알려줘요. 한 50퍼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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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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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기다렸어, 오래오래. 아프고 힘들었는데…. 그래도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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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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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얼굴도 보고, 몸도 보고, 키도 봐. 꼭 봐야 해. 예민하게 하나하나 뜯어보고 눈 높여. 세상에서 제일 비싸게 굴어. 그래야 네 성에 차는 게 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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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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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니미, 늙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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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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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뭣이 형광펜 이벤트?? 내 현란한 형광펜 자랑 안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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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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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너는 헤어 나올 수 없는 꿈이야. 빛의 파동이자 내 혀가 뱉어 내는 모든 낱말이야. 내 어깨를 감싸는 온기야. 나를 안아 주는 무게야. 흘리지 못한 내 눈물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너는 나의 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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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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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증오는 <괴물>들의 연대야. 우리는 <괴물>이 아니야. 너는 <괴물>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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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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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가진 거, 다 줘.” “네에…. 가지세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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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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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그래. 내가, 감히 너를 아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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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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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야 너 그거 같다. 그······." "산타 꼬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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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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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
[형광펜]) 죽음을 불사하는 고통에도 중건의 마음은 훼손당하지 않았다. 스스로를 향한 존중과 동정은 잃었지만 사랑은 지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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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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