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ㅅㅂ ㅋㅋ 사귀는데도 자꾸 수가 아깝다 그러고 틈만 나면 간보네 하극상 대박인데 그냥 냅두는거도 이해 안되고 내가 대신 패고싶다..아니 진짜 친구나 동료나 상사의 애인한테 입맛 다시는걸 모두가 진지하게 생각 안하고 으이구 새끼야 ㅋㅋ 하고 넘기는게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