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짧은 벨생에서 이만큼 도파민 팡팡 터지는 작품은 처음이라우..
9권이나 되는데 브레이크 고장난 트럭에 탄 사람 마냥 정신없이 휩쓸리다보니 벌써 완결이더라
원래 취향대로라면 뒷목 잡고 안 봤을 키워드 많았는데 별로 안 빡치고 술술 넘어가서 신기했음 이런게 필력...?
유일하게 아쉬운 건 왜 10권이 없지???
이제 드디어 도련님이랑 몸종이랑 염병천병 연애 좀 하나 했더니 왜 벌써 끝이지????
작가님 추가외전 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