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제 나가기 전에 스터디카페 공용공간에서 가방 챙기다가 프린트를 두고 와서 걱정했는데 오늘 가보니까 애초에 그냥 내 자리에 두고 온 거였어... 진짜 뭐지 놓고온 계기까지 정확하게 기억해서 틀릴수도있는 기억이라고 생각도 못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