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휴재도 밥먹듯이 하면서 작화도 구려지는 경우가 솔직히 더 많아서 나도 휴재 잦은거 싫긴한데ㅋㅋ
내가 보는 작품 진짜 그림 퀄 일러같고 심지어 성실연재로도 유명하신데, 혹시나 마감 맞추면서 퀄 떨어지는 일이 생기게 된다면, 그때는 그냥 휴재하면서 컨디션 조절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해
누군가는 이걸 시녀 마인드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작품을 많이 보는게 아니라 취향인거를 좀 골라먹는 편이라 퀄 떨어지는게 싫어
솔직히 비엘은 다른 장르에 비해 엄청 장편인게 생각보단 많지도 않고9
게다가 지금 그림작가의 차기작 공수 캐디나 키워드나 이런게 내 취향일지도 솔작히 모를 일이라....ㅋ
물론 이건 퀄과 휴재 둘 중 하나는 잡을 수 있는 경우만 해당되는 얘기긴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