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설정이 더 좋음 걍 상상만 해보는 거임)
일레이랑 애기때 전화에서 '일레이 형아' 라고 한 번은 불렀겠지 ㄱㅇㅇ
일레이 외국인이라 태의가 형이라고 부를 일 없었는데 실수로 몇 번 형이라고 불렀더니 첨엔 꼴포 잘 모르다가 '형' 호칭 점점 좋아하게 됐을 거 가틈ㅋㅋㅋ
또 지금도 씬에서 '잘했어. 착하지. 울지마.' 이러면서 달래는데 자기보다 몇살 어린 태의였으면 진짜 어우 어우 어우
글고 재의가 지금보다 일레이 더 맘ㅇ에 안 들어했을 거 같음 ㅋ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