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러면 보통 내가 쓴 글인지 모르고 나랑 생각이 너무 같다 하는데 이번엔 분명 취향은 나랑 똑같은데 뭔가 말하는 투가 낯설다ㅋㅋㅋ 그렇게 다르진 않는데 뭔가 낯설어 기억이 전혀 안나서 신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