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즌 공들 전부 성격이 너무 내 취향이 아니라 보면서 괴로운데도 얘네들만큼 수를 너무너무x100 찐으로 사랑해서 본인이 가진 무엇이든 내주고 목숨도 기꺼이 걸 것 같은 공이 너무 귀해서 자꾸 재탕하게 되는 것 같아
솔직히 벨판에 집착공 사랑꾼공은 많지만 내 눈에 공이 진심으로 사랑에 인생을 올인할 것 같은 공들은 흔치 않아보이거든 (그냥 주관 100퍼 오직 나만의 의견임) 근데 보이시즌 공들은 다 사랑에 미친놈들(p)이야 그 사랑이 너무 광활해서 어쩔땐 경이롭고 숭고하게 느껴질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