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안되는 사람 두고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표현인건 맞긴한데 지호 경우에는 얘기가 좀 다르잖아요......(›´-`‹ )
얼마나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저렇게 덤덤하게 말할수 있는건가 싶어서 권영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좀 더 잘 알게 된 느낌이다
https://x.com/100bahn/status/2105285210803941452?s=46
작가님 오피셜인데 권영 또한 정신아픔이라 함 약간 그럴거 같기는 했어 지호랑 내면의 고통을 발산하는 양상이 너무 달라서 그렇지ㅠ 열해에 정신건강이는 없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