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잃고 왕족이랑 척지고 뉴스나오고 태의는 가고 한순간에 너무 많은게 무너져서 불쌍하게 느껴짐 그것도 뭐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한 사이도 아닌데 진짜 사랑에 모든걸 던진놈이잖아.. ㅠㅠ 이상태인데 결말이 코앞이란게 믿을수없다아
직장잃고 왕족이랑 척지고 뉴스나오고 태의는 가고 한순간에 너무 많은게 무너져서 불쌍하게 느껴짐 그것도 뭐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한 사이도 아닌데 진짜 사랑에 모든걸 던진놈이잖아.. ㅠㅠ 이상태인데 결말이 코앞이란게 믿을수없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