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댄서?발레리노?인데 평생 엄마한테
통제당하다가 엄마가 사고로 죽고 방황함
뜬금없이 타투였나 피어싱 하게되면서
거기사장님이던 공을 만나
알고보니 공이 누군가를 통제하는 성향이였던거
그래서 수가 고민하던것도 잠시
엄마에게서 공으로 자신을 통제하는 사람을 바꾸면서
커리어 적으로 더 하이 찍는????
엄마처럼 마냥 통제하는게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갈수있게
해줌
대충 생각나는게 이정도?????ㅠㅠㅠㅠㅠ
읽은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기억이안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