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나 웹툰 거의 본적이 없고 진짜 심심할때 가끔 광고뜨는거 눌러서 몇편 보다 말고 이정도ㅋㅋ 가끔 꽂혀서 재밌게 본것도 있긴한데 하루종일 몇십화 달리고 나면 질려서 그후론 또 손 안가서 안보고
일년에 한두번 심심하면 뭐없나 찾아서 하루이틀 보고 이정도였음
그러다가 또 심심해가지고 볼거없나 찾다가 난 로판 후회남주를 좋아해서 후회남주를 검색해보고 있었는데 어쩌다 비엘이 껴있었음ㅋㅋ
그래서 궁금해서 보는데 재밌길래 다보고 만화도 있길래 봤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고 그림이 맘에 들었음ㅋㅋ 그래서 그것도 보고
또 후회남주 없나 찾아다니다 그걸 후회공이라고 부른다는걸 알게되고 지금까지 계속 보게됨ㅋㅋ
후회남주일때는 여자를 너무 막대하면 맘이 좀 찜찜한게 있었는데 비엘은 그런게 없으니까 더 재밌게 볼수있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