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
수가 자신의 비밀을 밝혔더니
하늘 한줌보이는 깊은 곳에 가두고 좋아하는 것만 잔뜩 줘야지 싶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 마음 감춰두고 수 마음 열릴때 까지
기다리는거 ㅠㅠㅠㅠ
매일 날씨는 춥고 장작 타는 소리만 들리고
두사람 마음은 갈수록 무거워 지는데 허어..
오늘 연참주셨는데 길게 써주셔서 너무 좋다
수가 자신의 비밀을 밝혔더니
하늘 한줌보이는 깊은 곳에 가두고 좋아하는 것만 잔뜩 줘야지 싶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 마음 감춰두고 수 마음 열릴때 까지
기다리는거 ㅠㅠㅠㅠ
매일 날씨는 춥고 장작 타는 소리만 들리고
두사람 마음은 갈수록 무거워 지는데 허어..
오늘 연참주셨는데 길게 써주셔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