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색점) 태서 진짜 예쁜데 인생이 너무 짠하다ㅠㅠㅠㅠㅠ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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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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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빚 없는데 그거 몇 년동안이나 뼈빠지게 일해서 갚게하는 동생공 존나 이해안됨ㅜ 지는 사채업자들한테 갑질하면서 지혼자 편하게 살고 있네..
글고 멘공도 이래저래 하는 짓이 준쓰레기같고 답답스럽다ㅜ
태서 얼굴은 앙칼진 고양인데 성격은 너무 순둥해ㅜㅜㅜㅜ 착하고 예뻐서 짠하다 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