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수가 공 출장에 따라갔는데 중간에 없어져서 공이 애 도망간 줄 알았는데 수 걍 잠깐 어디 갔던건가 그랬던거같아 공이 전문직이었거나 사업가 아님 조폭같은거였던거같은데..
그래서 나는 담뱃재인줄 알았는데 이건 내가 아직 외전까지는 못샀는데 내가 읽고있는 곳까지는 안나오는거같아서 아닌거같어ㅜ
뭔지 모르겠어도 내가 말한거같은 소설이나 담뱃재같은 느낌의 소설이면 걍 추천만 해줘도 돼! 요새 이런 스타일이 잘 읽혀서 찾아읽는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