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구작감성에 문체장벽에 한때는 그 특정 발췌짤로도 개같이 진입장벽만 백겹 쌓이게된 비운의 작품이지만 ㅠ
정말 그걸 다 뛰어넘을 찌통 명작이라고 생각함..
감정 피폐 너무 심해서 사실 재탕도 힘들고 한번 읽고나서 재탕할때까지도 계속 눈물 주룩주룩 흘리면서 보게 만드는 소설임ㅠ
찌통 때문에 찌찌 쌩으로 뜯겨서 개같이 울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찌통 예시가 대충 어떻냐면 (ㅅㅍ 싫으면 뒤로가기)
초반에 씬에서 공이 수 얼굴 보면 못하겠다고(헤테로공임) 수 엎어놓고 수가 준비한 ㅍㄹㄴ 비디오테이프 보면서 함 (왜 비디오테잎이냐면 시점이 1989년도 배경..)
난 여기부터 인환이 넘 불쌍했어........ㅠ 하지만 이정도는 암것두 아니었쥬..........걍 이런식으로 모욕을 주면서 계속 희망고문을 했음 ㅠ
처음볼때 문위 쓰레기력에 많이 놀랐지만 이제 문위로 단련했기 때문에 어지간한 개아가공을 다 견딜수 있게 되었음
하핳 사실상 지금 55퍼 할인이라 개이득임.. 다들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