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번 처럼 옆니 벌어진 거 생각했는데
소설에서 2번 상태를 벌어진 잇새로 표현해서 몰입 깨짐ㅠㅠ ㅋㅋㅋ
잇새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이런 묘사는 아무렇지 않은데 벌어진 잇새로 혀를 집어넣었다 이렇게 나오니까 뭔가 이상하게 느껴짐 무슨 차이일까 🤔
소설에서 2번 상태를 벌어진 잇새로 표현해서 몰입 깨짐ㅠㅠ ㅋㅋㅋ
잇새로 흐느낌이 터져나왔다 이런 묘사는 아무렇지 않은데 벌어진 잇새로 혀를 집어넣었다 이렇게 나오니까 뭔가 이상하게 느껴짐 무슨 차이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