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테 쓸데없이 시비 걸고 인격 이상한 애로 보임
아주 극초반이지만 축구공은 수가 맞았는데 안중에도 없고 여자한테 뭐하는 거임?
공이 누나라고 부르는 애한테 애정공세 하는 걸로 소문이 자자하다는데서 일단 점수 다 까먹고 시작하네;;
수를 제외한 다른 이성적 대상한테 가볍게 구는 공은 취향이 아니라서...
작가님 전작들 다 재밌게 봤는데 초반 진입 장벽 처음 느껴보네
수한테 쓸데없이 시비 걸고 인격 이상한 애로 보임
아주 극초반이지만 축구공은 수가 맞았는데 안중에도 없고 여자한테 뭐하는 거임?
공이 누나라고 부르는 애한테 애정공세 하는 걸로 소문이 자자하다는데서 일단 점수 다 까먹고 시작하네;;
수를 제외한 다른 이성적 대상한테 가볍게 구는 공은 취향이 아니라서...
작가님 전작들 다 재밌게 봤는데 초반 진입 장벽 처음 느껴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