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히려다가
재밌단 얘기도 많고
벨말고도 장르 돌아가면서 보는데
요즘 읽던게 전부 눈에 잘 안들어와서
씁.. 까볼까... 하고 봤거든
근데 한편한편이 글도 잘 썼고 길고
되게 상세한 일 얘긴데 왜 재밌지 싶을 정도네
내가 거기 지나가는 하녀1이 되어서
같이 살아가는 기분이라
너무 재밌다... (˘̩̩̩ε˘̩ƪ)
지금 24화 시작하는데
이제 L이 조금씩 보이는 시작점 같아서
기대되는데 아까워서 못읽겠다ㅠㅠㅜ
나 원래 재탕은 어지간하면 잘안하는데
빨리 단행본도 나왔으면 좋겠어
+ 아니 검색하다 발췌봤는데
약혼공이었네..
예상됐지만
이런전개 도파민 넘쳐
싫지만 맛있다 (っ˘ڡ˘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