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한권 후기 너무 자주 올리면 좀 그럴거같아서 묶어서 올림 아직 2권밖에 안읽었지만....ㅎ

제목 君と家族みたいなそれ以上
공네 집에서 가사대행서비스하는 수인데 이 집에 조카(엄마가 정신질환이 있어서 애를 방임함...그리고 약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입원)가 찾아오면서 셋이서 여름방학동안 가족이 되는 이야기
수도 어릴때부터 집에서 학대 당하고 그런 기억이 있어서 애한테 엄청 잘해줌
수와 그 아이가 치유되어 가는 과정이 메인이라 공수 L은 조금 약한편이라고 느낌 그래도 힐링계열 휴먼드라마?같은거 좋아하면 추천
이 작가 특징인거같음 수들은 상처가 있지만 순둥이들이고 공들은 다 다정함
이런 계열 좋아하면 별이 뜬 하늘을 바라본 후에 추천해 정발 있음

제목 レイトブルーミングフラワー
일반인이었던 수가 공을 만나게 되면서 몸에 꽃이 자라게 되는 체질로 바뀌게 되는 이야기
수는 몸에서 꽃이 자라고, 공은 그 꽃을 먹는 그런 설정... 가든버스라는게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
중간에 수가 어떠한 행동을 해서 그게 좀 답답하긴 했는데 나머지 부분들은 무난무난한 편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