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덤 속에서 자기자신 죽이고 평생을 마음의 무덤 속에 살고 있었고 단 한번도 진정한 의미로 살아났다고 생각한적 없는게 미쳤음ㅠㅠㅠ
진정한 의미의 생의 시작이 서울이를 만난 이후라는게 너무 미쳤어ㅠㅠ 서울이가 단순히 사랑인게 아니라 무덤 속에서 끌어내준 사람 구원자라는 표현자체가 미친 사랑같아서 먹먹해짐ㅠㅠ 둘다 어떤의미에서 서로를 끌어내서 안아준 사람들이라 그게 애틋해ㅠㅠ
진정한 의미의 생의 시작이 서울이를 만난 이후라는게 너무 미쳤어ㅠㅠ 서울이가 단순히 사랑인게 아니라 무덤 속에서 끌어내준 사람 구원자라는 표현자체가 미친 사랑같아서 먹먹해짐ㅠㅠ 둘다 어떤의미에서 서로를 끌어내서 안아준 사람들이라 그게 애틋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