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중년이셨거든? 눈 잘 안보이시는데 글씨 크기 ㅈㄴ 키워두고 벨 보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겼음
벨인지 어케 아냐
그냥 옆자리니까 암생각없이 눈길 스친게 다인데
하필 그때 눈에 들어온게 형 안돼 하악 뭐 이런거였음
보자마자 내가 지금 뭘 본거야 이분 뭘 보시는거야 하고 옆자리 분을 다시 봤는데
쌉평온하게 보고 계셔가지고
하.. 하긴 뭐 알게 뭐야 전철 옆자리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
진짜 중년이셨거든? 눈 잘 안보이시는데 글씨 크기 ㅈㄴ 키워두고 벨 보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겼음
벨인지 어케 아냐
그냥 옆자리니까 암생각없이 눈길 스친게 다인데
하필 그때 눈에 들어온게 형 안돼 하악 뭐 이런거였음
보자마자 내가 지금 뭘 본거야 이분 뭘 보시는거야 하고 옆자리 분을 다시 봤는데
쌉평온하게 보고 계셔가지고
하.. 하긴 뭐 알게 뭐야 전철 옆자리 다시 볼 사람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