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운) 보면서 진짜 눈 앞에 그려지는 느낌 (오늘자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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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조회 수 83
무협 모르는데도 내 눈 앞에 마교가 펼쳐지는 느낌
오늘 파열음이 들리면서
천 마
등 장
하면서 마교인들 무릎꿇으면서 천마재림 망마앙복! 외치는 것도 그렇고
천무경 안에 안겨있는 깊이 잠든 빙톢도 그렇고
다 눈 앞에 그림처럼 보이는 기분
너무 재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협 모르는데도 내 눈 앞에 마교가 펼쳐지는 느낌
오늘 파열음이 들리면서
천 마
등 장
하면서 마교인들 무릎꿇으면서 천마재림 망마앙복! 외치는 것도 그렇고
천무경 안에 안겨있는 깊이 잠든 빙톢도 그렇고
다 눈 앞에 그림처럼 보이는 기분
너무 재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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