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기 전까지는
진짜 와 미쳤다 이건 ㄹㅇ 인생작이다 이런 느낌이였다가
임신부터 마지막까진 익숙한? 좀 본듯한 느낌이고 디스토피아 분위기 사라져서 아쉽다가
근데 또 본편 엔딩은 좋았음ㅋㅋㅋㅋ
악역들보다 이미 죽은 할아버지가 더 임팩트크게 죽이고싶더라
아무튼 재밌게 잘보긴함
진짜 와 미쳤다 이건 ㄹㅇ 인생작이다 이런 느낌이였다가
임신부터 마지막까진 익숙한? 좀 본듯한 느낌이고 디스토피아 분위기 사라져서 아쉽다가
근데 또 본편 엔딩은 좋았음ㅋㅋㅋㅋ
악역들보다 이미 죽은 할아버지가 더 임팩트크게 죽이고싶더라
아무튼 재밌게 잘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