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오피스물같은데 사건이 주고 그 사건속에서 L이 스며들어있어서 완전 내취향이야\
사건들도 억지설정하나도 없고 공이 점점 수한테 스며드는것도 어떻게 보면 예상이 가능한 좀 클래식한 소설인데 ㄹㅇ 니즈에 맞게 잘썼음
악마 상사가 천사같은 부하한테 스며드는 작품 보고싶으면 이작품 ㄹㅇ 추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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