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작가님 필력인가.. 쌍늠의 캐릭터들도 뭔가 각자 하나씩 매력적인 포인트가 있어 ㅋ 황이민도 그렇고 고윤기, 심지어는 황보식마저.. 뭔가 인간적이고 공감이가고 더 궁금해지는 그런 점이 하나씩은 있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