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도 그렇고 사회생활하면서도 그렇고
왜 저렇게밖에 못살지 이런 생각이 드는게
고딩때는 맞고살면서도 저항한번없이 괜찮다고 받아들이고
성인되고서도 자기한테 폭력쓰고 방치한 친척 한테 이상한 죄책감 가지면서 못놓고 있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는거같음
공도 수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하는게 과부하온거 같은데
수가 스스로의 의지없는게 공의 통제욕을 더 자극했던거 같음
왜 저렇게밖에 못살지 이런 생각이 드는게
고딩때는 맞고살면서도 저항한번없이 괜찮다고 받아들이고
성인되고서도 자기한테 폭력쓰고 방치한 친척 한테 이상한 죄책감 가지면서 못놓고 있고
직장생활하면서도 히키코모리처럼 지내는거같음
공도 수의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하는게 과부하온거 같은데
수가 스스로의 의지없는게 공의 통제욕을 더 자극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