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칭이라 아닌척하지만 이미 주오가 뭐든 자기 곁에만 있으면 오케이입니다란 상태 아닌가? 인벤토리도 계속 이상하게 여기면서도 꾸역꾸역 모른척해 가끔 주오를 보고 조심하라고 본능이 비명을 질러도 무시해 괴이체를 맨손으로 찢어도 그럼 주오는 무사하겠다 생각해 청이 거슬리고 자기 곁에 주오가 없는 상황이 불안해 죽겠으면 더이상의 서술이 필요한가 이미 주오나 진무해나 같은 상태인듯
잡담 망겜괴이 진무해는 그냥 주오한테 홀딱 빠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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