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몬 각인 러트 히트 같은 설정에 임신가능한 세계관이 좋은건데
임신 증상과 신체 변화의 과정을 자세히, 출산 과정 자세히, 산후조리 과정 자세히, 신생아의 하루를 육아일기처럼 자세히 나열하는 서술이 많아지긴 했음 ㅠㅠ 모로반사 옷, 물티슈워머를 남남벨 파는 소떡방에서 처음 알았잖아 ㅋㅋ
임신하고 출산하고 신생아 돌보는 그런 걸 현실공감하게 쓴 소설은 거부감 들어 ㅠㅠㅠㅠ 남남판타지로 보고 싶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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