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부터 미친듯이 재겸이가 고구마를 내 입에 넣어서 275까지 읽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다 괜찮다!
고백했으니까!
그래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땅파다보면 반대쪽으로 나와서 더 팔곳도 없어지지!
서울 반대쪽은 우루과이 바다 어디라고 하니까 삽질 그만하고 둘이서 바다서 꽁냥이나 해라
아유 속 시원해
이제 맘 편히? 수향 족치는거 보러갈수 있어
시간이 걸렸지만
다 괜찮다!
고백했으니까!
그래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땅파다보면 반대쪽으로 나와서 더 팔곳도 없어지지!
서울 반대쪽은 우루과이 바다 어디라고 하니까 삽질 그만하고 둘이서 바다서 꽁냥이나 해라
아유 속 시원해
이제 맘 편히? 수향 족치는거 보러갈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