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탱 뉴비올비 다 재밌게 봤는데 약하고 수한테 휘둘리는 공 안 좋아해 수로 인해 공이 감정적인 동요 일으키는 비스무리한 건 괜찮은데 혼자 안달복달 전전긍긍 하는 건 별로야 연하지만 능력있고 수 앞에서 여유로운 거 좋아하는데 슈가트랩 잘 맞을까?
뉴비올비도 원래는 좋아하는 키워드 아닌데 작가님이 잘 써서 재밌게 보긴 했어 그래도 취향에 맞는 설정이었으면 좋겠어서 🥺
솔탱 뉴비올비 다 재밌게 봤는데 약하고 수한테 휘둘리는 공 안 좋아해 수로 인해 공이 감정적인 동요 일으키는 비스무리한 건 괜찮은데 혼자 안달복달 전전긍긍 하는 건 별로야 연하지만 능력있고 수 앞에서 여유로운 거 좋아하는데 슈가트랩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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