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거리고 고귀하단 거지. 원래 그런 건 오메가들이나 베타 여성들이 더 잘 알아본다. 그들은 귀하게 자란 것들을 귀신같이 알아차렸다. 겉껍데기가 훌륭한 것은 이쪽도 마찬가지인데, 장태건의 주위로는 물웅덩이 피해 가는 개미 떼처럼 쩍 갈라지는 것만 봐도 그랬다.
개의 가면 4권 (완결) | 아르곤18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태건아 니 주위로 안 붙고 피해가는 건 귀하게 못 자란 탓이 아니고 너가 너무 무섭게 생긴 탓이 아닐까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