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안테나 잡고있는 서울이 장면 ㅋㅋㅋ 한번에 애틋하고 눈물나는 내새끼됨
너무 예쁘고 귀한걸 볼때 눈물나는 그런
그때까진 계차장이 찐얼굴 몰랐는데도 자기 몸으로 직접 받은것도 서생추 전체적으로 봤을때 신의 한수인 전개였다고 생각하고
개취로 1부의 그 덥고 땀 좍좍 달라붙는 그 분위기가 너무 흥미로웠음 ㅋㅋ
1부에서 안테나 잡고있는 서울이 장면 ㅋㅋㅋ 한번에 애틋하고 눈물나는 내새끼됨
너무 예쁘고 귀한걸 볼때 눈물나는 그런
그때까진 계차장이 찐얼굴 몰랐는데도 자기 몸으로 직접 받은것도 서생추 전체적으로 봤을때 신의 한수인 전개였다고 생각하고
개취로 1부의 그 덥고 땀 좍좍 달라붙는 그 분위기가 너무 흥미로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