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살짝 건조해서 저 재수없는 새끼 언제 사람되냐(소시오패스다 퉤퉤) 했는데 고대 7대 불가사의 던전 열리고 사건이 정신없이 휘몰아치다가 개큰후회와집착과연민과사랑과 반짝임에 그만 눈물이 🥹🥹😭😭
왜 다들 묵은지 뭐 읽을까? 했을 때 아직도 해흔 안 봤냐며 원더기병크라고 말해준 지 알겠어 완전 내스타일 ㅠㅠㅠㅠㅠㅠ
넷플에서 해흔 왜 안 만들어주는데 티빙 뭐해요 징징 거리고 싶은 마음 ㅜㅜ 이제 if 외전 하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맴이 휑해.. 나만 두고 가지마
본편 내내 사건 휘몰아치는데 중간중간 커뮤 반응 실감나서 더 재밌더라 ㅋㅋㅋ 묵은지 파먹길 잘 했어 (셀프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