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유일하게 못 보는 키워드였는데 아르카디아 웹툰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시작했다가 소설까지 다 봄...수보다 키도 작고 어려서 일방적으로 챙김 받던 애가 어느 순간 수보다 커져서 눈높이 역전되는 게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