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기다리다가 못참고 지금 보는데 애가 어쩜 이래 계 그 분 잘 모를때도 수신기로 사람 찡하게 하더니 짐 지하갔다 무너진 곳에서도ㅠㅠ 아직 벨 많이 안봐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런 애 첨 봄(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