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뒷세계 사람이고 수는 고아?출신에 여튼 힘들게 사는 애
둘이 꽤 염병발랄하게 사는데 무심한 일상속에 베타들이 형질자란 이유만으로 공이나 수랑 그 지인들 핍박하는거 보니까 참 착잡하드라
그세계관에선 알파란 이유만으로 범죄자 취급 받고 좀만 베타랑 말싸움 일어나도 알파만 수갑차고? 그랬던 에피 있던 기억남
오메가도 비슷한 취급 이였던거 같은데 공쪽이 그냥 계곡서 놀다가 그런 취급 받은거라 기억에 남은거 같음
그래서 공이 형질자 특징인가 페로몬인가 그런거 감추는? 없애는? 약 만들어서 팔고 그랬을거
전체적인 내용이 취향이 아니였는지 그런것만 기억남 스트레스 풀려고 보는 소설에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새드 피폐 굴림 이런거 절대 안보거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