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플을 떠나서 본인 작품 좋아해서 썰 풀면서 노는거,출판사 같은 협력업체와 진행속도,없어진 설정 이런건 좋은데 건강상 중대한 일 제외하고는 자잘한 작가 자체의 이야기는 알고 싶지않음...